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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
我應該先說出口的

이제야 너와 마주 앉아
現在才和你相對而坐

우리들 끼리만 나누는 이야기
說著只有面對彼此才會說出來的話

이제서야 준비한 나 밉지
現在才準備好的我很討厭吧


난 못잊겠어 내 이름을 첨 부르던 그 입술을
我無法忘記第一次呼喚我名字的那嘴唇

반짝이며 나만 보던 눈
閃閃發光 只看著我的那雙眼

내가 더 잘 할게
我會做的更好

내가 더 말할게
我會對你坦承

내가 너를 더 사랑할게
我會更加的愛你


함께 걸어왔고
我們一路走來

같이 울었었지
一起哭過

잊지 못할 건
無法忘懷的

너 뿐일 것 같아
好像就是你了

i will never be alone with you


넌 기억하니. 많은 게 어색했던 우리 첫 만남
你還記得嗎. 我們非常尷尬的初次見面

이젠 네가 없인 어색해
現在要是沒有你 反而會感到彆扭

오랜 습관처럼
就像養成的習慣一樣

너부터 찾는 나
我總是先找尋你

그리고 늘 거기 있는 너
以及總是在那個地方的你


함께 걸어왔고
我們一路走來

같이 울었었지
一起哭過

잊지 못할 건
無法忘懷的

너 뿐일 것 같아 (just you)
好像就是你了 (just you)


가끔 나 약해질 때도
偶爾我變得脆弱時

너를 찾아 와도
前去找你

아무런 말 없이 날 이해해 줄래
你會什麼都不說的理解我嗎


좋은 날이 오고
美好的日子

힘든 날이 와도
難受的日子

떠오를 사람
會想起的人

너뿐일 것 같아
好像就是你


생각해 본 적이 있어
我曾想過

먼 내일에
在遙遠的以後

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
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


좋은 날이 오고
美好的日子

힘든 날이 와도
難受的日子

떠오를 사람
會想起的人

너뿐일 것 같아
好像就是你


생각해 본 적이 있어
我曾想過

먼 내일에
在遙遠的以後

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
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


생각해 본 적이 있어
我曾想過

먼 내일에
在遙遠的以後

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
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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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귤이규리 at 痞客邦 PIXNET 留言(1) 引用(0) 人氣(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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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 Comment
  • TingYa
  • 我又來了><

    不好意思可以借轉做空耳嗎?:)
  • 可以,請註明出處 :)

    귤이규리 replied in 2013/08/14 22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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